LG전자 블랙라벨 4탄 '뉴 초콜릿폰'이 백화점 명품관에 등장했다. LG전자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층에 위치한 명품편집매장 '스티븐 알란'에 뉴 초콜릿폰을 전시하고, 희망고객 대상으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스타일 아이콘 뉴 초콜릿폰의 고객 맞춤형 마케팅 일환"이라며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고품격 디자인을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출시 초기 호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 초콜릿폰은 80만원대 후반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말 일 개통수 1500대로 올라서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201호(09.11.10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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