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23일 '기부데이(Give day)'를 가졌다. 롯데리아를 포함 총3개 사업부가 참여한 '기부데이' 행사는 나눔 바자회, 재활용 디자인 제품 및 기증도서 특별 판매전, 움직이는 가게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롯데리아는 롯데리아 홍대점, 엔제리너스커피 관철점, T.G.I.프라이데이스 논현점의 각 일일 매출인 약1200만원과 고객 기부금을 모두 아름다운 가게의 베트남 소수민족 어린이 교육 지원사업에 전달했다.
롯데리아 홍대점에서 진행된 기부 협약식에는 롯데리아 조영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엔제리너스커피 및 T.G.I.프라이데이스 각 사업부문장, 아름다운 가게 손숙 공동대표, 탤런트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201호(09.11.10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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