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오가닉 &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연약한 아기피부를 위해 천연 성분이 99% 함유된 친환경 스킨케어 '비욘드 에코 엔젤' 5종을 출시했다.
비욘드 에코엔젤은 유기농 식물 성분을 포함, 천연 성분 99%를 함유하여 피부 자극 요인이 되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했으며, 피부과 테스트도 완료해 안심하고 아기에게 사용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국내 최초로
바이오 매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201호(09.11.10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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