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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힐’ 프로젝트 전문가 3인방

“국내 최고 솜씨 아덴힐에 녹였다”

이코노믹리뷰 | 홍성일 | 입력 2009.11.03 11:16

 




김영춘 서해종합건설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조성되고 있는 아덴힐 리조트와 골프클럽. 이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끌어 나가는 데 함께한 전문가 3인이 있다.

최평석 그랑블 제주 알앤지 대표이사와 황선근 고문, 서해종합건설 윤형인 고문 등 세 사람이 그 주인공.

현재 그랑블 제주 알앤지를 운영하고 있는 최평석 사장은 골프장 운영과 관리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남부 C.C 운영과 관리를 통해 다년간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아덴힐 골프클럽의 운영을 맡게 된다.

황선근 그랑블 제주 알앤지 고문은 현대건설에 근무한 경력과 이스트밸리 등 국내에서 유명한 골프클럽 코스 공사를 수행한 바 있는 전문가로 아덴힐 리조트와 골프 클럽 조성 공사를 총괄 수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맴버 중 한 명은 윤형인 고문. 현재 공학박사이자 교수, 건축시스템 설계자로서 명성을 쌓고 있는 그는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한 인물로 아덴힐 리조트의 사업계획에서부터 건축 인허가 등을 총괄하고 있다.

서해종합건설 연혁

1984. 03
신라건설주식회사 건립
1993. 02주식회사 서해종합건설로 상호변경
1993. 12우수시공 건설부장관 표창
1990. 01ISO 9001 획득
2000.대한주택보증(주)로부터 신용등급 A+ 획득
2005.아파트 대형업체부문 좋은 아파트 우수상 수상(대한주택건설협회 외)
2006. 01한국기업평가(주) 기업신용평가 등급 AA획득
2006. 03대표이사 문인식 취임
2006. 07주한미군 계령사업부 등록(USACCK)
2007. 03성실납세의무자 표창(영등포 세무서)
2008. 09주택품질 소비자 만족도 우수업체 선정(국토해양부 주관)

홍성일 기자 hs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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